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경찰이 서울 지하철 9호선 가양역 근처에서 실종된 김가을(24)씨의 행방을 찾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지만 뚜렷한 단서가 나오지 않아 행방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11시쯤 가양역에서 내려 1㎞ 정도 떨어진 가양대교 남단 방향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이후 행적이 묘연하다.
휴대폰 위치신호 역시 가양대교 근처에서 잡힌 것이 마지막이다.
경찰은 통신 내역과 CCTV 등을 확인하며 김씨의 행적을 추적하다가 지난달 30일부터는 서울경찰청 드론팀까지 투입했다.
사진은 6일 김씨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포착된 서울 강서구 가양대교 남단의 모습. 2022.7.6/뉴스1
phonalist@news1.kr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11시쯤 가양역에서 내려 1㎞ 정도 떨어진 가양대교 남단 방향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이후 행적이 묘연하다.
휴대폰 위치신호 역시 가양대교 근처에서 잡힌 것이 마지막이다.
경찰은 통신 내역과 CCTV 등을 확인하며 김씨의 행적을 추적하다가 지난달 30일부터는 서울경찰청 드론팀까지 투입했다.
사진은 6일 김씨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포착된 서울 강서구 가양대교 남단의 모습. 2022.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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