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 선서 거부로 퇴장당한 후 소명 기회를 줄 것을 취재진에게 요청하고 있다. 2026.4.3/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박상용 검사, 증인 선서 거부로 퇴장서영교 위원장에게 항의하는 박상용박상용 검사 "저는 마음을 바꾸지 않겠습니다"신웅수 기자 박상용 검사, 증인 선서 거부로 퇴장서영교 위원장에게 항의하는 박상용박상용 '증인 선서 거부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