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노원역 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선거운동원과 함께 초록색 운동화를 들고 있다.
3선에 도전하는 조 후보는 공정하고 질 높은 공교육을 제공해 최근 논란인 '부모 찬스' 등 각종 특혜를 근절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서울시교육감 후보들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이날부터 선거 전날인 31일까지다. 2022.5.19/뉴스1
kwangshinQQ@news1.kr
3선에 도전하는 조 후보는 공정하고 질 높은 공교육을 제공해 최근 논란인 '부모 찬스' 등 각종 특혜를 근절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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