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혐의 1심 선고 재판이 열린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TV를 통해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이날 윤 전 대통령에 징역 5년을 선고했다. 2026.1.16/뉴스1
kwangshinQQ@news1.kr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이날 윤 전 대통령에 징역 5년을 선고했다. 2026.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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