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 마틸다 안나 잉그리드 루츠(왼쪽부터)와 로메인 뒤리스, 피네간 올드필드,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 그리고 그의 부인이자 심사위원인 베레니스 베조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및 ‘파이널 컷’(Coupez!) 시사회에 도착해 레드 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05.18/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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