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스1) 장수영 기자 = 9일 강원 원주시 연세세브란스기독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김지하 시인(본명 김영일)의 빈소에 고인의 영정이 놓여져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저항시인이자 생명운동에 헌신한 고인은 '타는 목마름으로', '오적'(五賊) 등의 작품을 남기고 지난 8일 암 투병 생활 끝에 8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발인은 11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원주시 흥업면 선영이다. 2022.5.9/뉴스1
presy@news1.kr
한국을 대표하는 저항시인이자 생명운동에 헌신한 고인은 '타는 목마름으로', '오적'(五賊) 등의 작품을 남기고 지난 8일 암 투병 생활 끝에 8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발인은 11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원주시 흥업면 선영이다. 2022.5.9/뉴스1
pre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