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경기도청이 55년 만에 수원 팔달산 시대를 마치고 수원 광교 신청사로 이사를 시작한 14일 오전 경기 수원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관계자들이 이삿짐을 나르고 있다. 경기도는 4월 14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일요일을 이용해 7회에 걸쳐 수원 광교 신청사 이전 절차를 진행해 5월 30일부터 정상 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22.4.14/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경기도청이사광교신청사김영운 기자 하남시, 주 4.5일 근무제 본격 시행…금요일 오후 1시 퇴근'하남 놀라운 금요일' 하남시, 수도권 최초로 주 4.5일제 운영'금요일 오후 1시 퇴근' 하남시, 수도권 지자체 중 처음으로 4.5일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