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31일 서울 용산구 소월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미디어데이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는 4월 2일 개막한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KT 이강철 감독, 박병호-소형준, 두산 김태형 감독, 김재환-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 삼성 허삼영 감독, 오승환-구자욱, LG 류지현 감독, 임찬규-박해민, 키움 홍원기 감독, 이정후-푸이그, SSG 김원형 감독, 추신수-김광현, NC 이동욱 감독, 양의지-손아섭, 롯데 래리 서튼 감독, 이대호-박세웅, KIA 김종국 감독, 나성범-김도영, 한화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 하주석-노시환 등이 참석했다. 2022.3.31/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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