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현 대진대학교 교수, 왼쪽 두 번째)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기동 이북5도청 대강당에서 '이산가족의 날' 국가기념일의 당위성을 주제로 열린 2021 이산가족 정책 세미나에서 이산가족 발생과 대책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홍양호 북한연구소 석좌연구위원(전 통일부 차관)이 좌장을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과 진성배 선문대학교 석좌교수, 안찬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 석좌교수, 이영종 북한학 박사가 발제를 맡아 진행됐다. 2021.12.22/뉴스1
pjh2035@news1.kr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홍양호 북한연구소 석좌연구위원(전 통일부 차관)이 좌장을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과 진성배 선문대학교 석좌교수, 안찬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 석좌교수, 이영종 북한학 박사가 발제를 맡아 진행됐다. 2021.12.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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