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로의 방역체계 전환이 본격 시작된 1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앞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비정규직 철폐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에 개편방안에 따라 집회와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 없이 100명 미만까지, 접종 완료자 등으로만 구성되면 500명 미만까지 가능하다. 2021.11.1/뉴스1
kysplanet@news1.kr
이날부터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에 개편방안에 따라 집회와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 없이 100명 미만까지, 접종 완료자 등으로만 구성되면 500명 미만까지 가능하다. 2021.1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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