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시민들이 15일 서울시내의 스터디카페를 이용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11월 대입 수능시험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수도권을 포함한 4단계 지역의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의 운영을 오는 18일부터 2주간 자정까지 허용하기로 했다. 2021.10.15/뉴스1
pjh2580@news1.kr
이날 정부는 11월 대입 수능시험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수도권을 포함한 4단계 지역의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의 운영을 오는 18일부터 2주간 자정까지 허용하기로 했다. 2021.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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