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풍문여고 자리에 들어선 서울공예박물관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울 종로구 안국동 옛 풍문여고 자리에 들어선 서울공예박물관이 16일부터 예약제 사전관람을 시작한다. 서울시가 건립한 서울공예박물관은 국내에서 유일 …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울 종로구 안국동 옛 풍문여고 자리에 들어선 서울공예박물관이 16일부터 예약제 사전관람을 시작한다. 서울시가 건립한 서울공예박물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예를 다루는 공립박물관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든 공예를 한눈에 만날 수 있다. 사진은 16일 오후 서울공예박물관 전경. 2021.7.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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