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민경준 포스코 케미칼 대표이사가 8일 포항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주)포스코 케미칼 양극재 공장 설립을 위한 경북도, 포항시간의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포스코 케미칼은 양극재 공장 설립에 60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021.7.8/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스코케미칼양극재공장포항시시청이강덕이철우최창호 기자 장엄등 공원으로 변신한 경주 형산강연등이 주렁 주렁주렁 주렁 매달린 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