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일 대구 서구 평리중학교에서 올해 처음 운영되는 무상교복사업을 위한 신입생 교복 배부 행사가 열려 새 교복을 입은 1학년 학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상교복은 대구지역 국·공·사립중학교 입학생이나 타 시·도 및 국외에서 지역 중학교로 전입하는 1학년 학생 2만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의 동·하복 1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5.20/뉴스1
jsgong@news1.kr
무상교복은 대구지역 국·공·사립중학교 입학생이나 타 시·도 및 국외에서 지역 중학교로 전입하는 1학년 학생 2만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의 동·하복 1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5.20/뉴스1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