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5년 반 만에 당명 개정에 나선 가운데 14일 대구 도심에 대국민 공모전 '우리의 이름은 { }입니다'를 알리는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국민의힘은 지난 12일 책임당원 68%의 찬성에 따라 당명 개정 절차에 공식 착수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18일까지 진행된다. 2026.1.14/뉴스1
jsgong@news1.kr
국민의힘은 지난 12일 책임당원 68%의 찬성에 따라 당명 개정 절차에 공식 착수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18일까지 진행된다. 2026.1.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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