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1) 김기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과잉 방역으로 인권침해 관련 물의를 빚은 육군이 논산 육군훈련소를 비롯해 전 신병교육기관에서 매일 샤워를 허용하기로 결정된 3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입영심사대에서 입영장병들이 입소하고 있다. 2021.5.3/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육군훈련소입영심사대코로나19김기태 기자 온전수로 즐기는 족욕봄꽃 즐기며 족욕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