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뉴스1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달 30일~31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일 공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 19.0%)에서 나타난 결과다. 이번 여론조사는 선거일 6일 전인 이날(1일) 시작되는 여론조사 공표 금지기간 직전에 마지막으로 실시된 여론조사다.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은 오세훈 후보가 46.7%를 얻어 박영선 후보(31.3%)를 15.4%p 앞섰다.
kh03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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