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26일 서울 중구 스테이트타워 남산 빌딩 1층에 스타벅스 '별다방점'을 오픈했다.
별다방은 그동안 국내 고객들에게 스타벅스를 일컫는 애칭으로 불려왔다. 그간 지역명이나 건물이름을 점포명으로 활용해왔으나 고객이 만든 애칭을 점포 이름으로 채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별다방’은 남산자락에 문을 여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한국 전통 문양 기와에서 영감을 딴 실내 디자인을 적용하고, 집에서 모닥불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듯한 홈 카페 콘셉트로 실내를 디자인 했다.
또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가로 8m, 세로 4m의 대형 디지털 예술작품 전시벽(아트 월·Art Wall)을 매장 내에 설치했다. 사진은 이날 스타벅스 ‘별다방점’ 모습. 2021.3.26/뉴스1
rnjs337@news1.kr
별다방은 그동안 국내 고객들에게 스타벅스를 일컫는 애칭으로 불려왔다. 그간 지역명이나 건물이름을 점포명으로 활용해왔으나 고객이 만든 애칭을 점포 이름으로 채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별다방’은 남산자락에 문을 여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한국 전통 문양 기와에서 영감을 딴 실내 디자인을 적용하고, 집에서 모닥불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듯한 홈 카페 콘셉트로 실내를 디자인 했다.
또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가로 8m, 세로 4m의 대형 디지털 예술작품 전시벽(아트 월·Art Wall)을 매장 내에 설치했다. 사진은 이날 스타벅스 ‘별다방점’ 모습. 2021.3.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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