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919년 3월8일 대구에서 열린 첫 독립만세운동을 기리기는 '대구 3·8만세운동 재연 행사'가 8일 오후 대구 중구 동산동 3·8만세운동 기념조형물 앞에서 열렸다.검정 치마와 흰 저고리, 두루마기를 입은 구구단(究丘團)과 만민공동회 회원 등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재연하고 있다. 2021.3.8/뉴스1jsgong@news1.kr공정식 기자 '이용수 할머니에게 건강을…''할머니, 겨울을 따뜻하게'환자를 위한 사랑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