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0일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구조대원들이 경주 감포 동방 43km해상에서 전복된 홍게잡이 어선 A호(9.77톤,구룡포선적)에 접근해 실종선원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A호에는 선장 등 한국인 2명과 베트남 선원 3명, 중국인 교포 1명 등 6명이 타고 있었다. 사고 해역에는 풍랑주의보와 최대 16m의 높은 파도가 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제공)2021.2.20/뉴스1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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