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담병원 노동자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투쟁 선포 기자회견에서 방호복을 입은 채 '단결투쟁' 머리띠를 묶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전담병원 정원 확대와 인력기준 마련, 형평성 있는 지원체계 마련 등을 촉구하며 청와대 앞 농성에 돌입했다. 2021.2.2/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금값 최고치 경신안전자산 수요로 금값 급등초유의 美연준의장 수사에 금값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