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대학수학능력시험날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로 붐비던 명동거리 풍경도 바꿔놓았다. 2020.12.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수능코로나19박지혜 기자 제1차 원전수출전략협의회K-원전 수출 전면 개편… 정부가 협상·리스크 직접 챙긴다제1차 원전수출전략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