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14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알살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브라질의 U-23 친선대회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오세훈이 페널티킥을 실축하고 아쉬워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0.11.15/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U-23축구대한민국브리질카이로관련 사진이민성호, 레바논에 4대2 대역전승… '8강 진출 보인다'강상윤 유니폼 들고 세리머니를 펼치는 선수들이민성호, 레바논에 4대2 대역전승… '8강 진출 보인다'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