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0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레바논의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부상으로 소집해제 된 강상윤의 유니폼을 들고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1/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돌파하는 정재상'부상 악재' 이민성호, 이란과 헛심공방 끝 무승부선수들 격려하는 이민성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