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이재용관련 사진이재용, 방중 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귀국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재용 회장, 방중 마치고 귀국박지혜 기자 시내버스 파업 대응…서울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일반차 통행 허용서울시, 버스 파업 종료 때까지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개방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임시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