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추석을 앞둔 17일 대전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밤사이 전국에서 들어온 택배 상자를 분류하고 있다. (충청지방우정청 제공) 2020.9.17/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택배물류센터소포추석선물우체국김기태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시·구 협력 3대 시스템' 발표허태정 '시·구 협력 강화'허태정 '시·구 공동 재정제도'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