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이용 제한된 수도권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되고 있는 30일 서울시내 한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에 좌석이용 제한으로 계산대를 제외한 매장 내부에 …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되고 있는 30일 서울시내 한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에 좌석이용 제한으로 계산대를 제외한 매장 내부에 출입금지선이 설치되어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돌입함에 따라 수도권 소재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은 21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포장·배달 주문만 가능한 제한 영업을 실시하고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은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포장·배달 주문만 가능하다. 2020.8.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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