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뉴스1) 박지혜 기자 = 4일 경기도 이천시 율면 산양저수지 일대 마을에서 주민들이 토사가 덮친 수해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2일 기록적으로 내린 폭우로 산양저수지 둑이 무너지면서 산양천 바로 옆 10개 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었고, 이들 가구의 창고용 임시 건물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축구장 2배 크기의 면적 1만7천490㎡의 산양저수지는 둑이 터지고 물이 모두 빠져 나가면서 사실상 기능을 상실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마을 주민들은 불행 중 다행이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2020.8.4/뉴스1
pjh2580@news1.kr
지난 2일 기록적으로 내린 폭우로 산양저수지 둑이 무너지면서 산양천 바로 옆 10개 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었고, 이들 가구의 창고용 임시 건물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축구장 2배 크기의 면적 1만7천490㎡의 산양저수지는 둑이 터지고 물이 모두 빠져 나가면서 사실상 기능을 상실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마을 주민들은 불행 중 다행이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2020.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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