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열린 '전두환, 최경조, 서의남 형사고소·고발과 보안사 존안파일 정보공개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녹화·선도공작 의문사진상규명대책위원회는 전두환 집권 당시 녹화·선도공작으로 9명의 사망자와 피해자들이 발생한 것에 대해 전두환 전 대통령, 당시 보안사 대공처장이었던 최경조, 경남지구 보안부대 대공과장이었던 서의남을 검찰에 고소·고발했으며 의문사를 밝히기 위해 국방부 보안사가 자료를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020.6.23/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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