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4일 서울 성북구 서경대학교에서 열린 SK 그룹 상반기 공채 필기전형인 SK종합역량검사(SKCT)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장비를 입은 방역요원들이 수험생들의 체온을 검사하고 있다. 2020.5.24/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SK그룹SKCT비코로나19송원영 기자 '로봇 ,인간 기록 깨다', 하프마라톤 48분 19초'달린다 로봇'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마라톤시진핑-정리원, 베이징서 10년만의 '국공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