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임채무가 24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한 두리랜드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임채무는 사비 110억을 털어 3년여의 준비 끝에 두리랜드를 콘텐츠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두리랜드는 배우 임채무가 사비로 만든 놀이공원으로 1990년 개장 이후 꾸준히 운영을 해오다 2017년 10월 미세먼지 등 환경적인 문제 때문에 실내놀이공원 공사를 이유로 휴장에 들어갔었다. 2020.4.24/뉴스1
rnjs337@news1.kr
임채무는 사비 110억을 털어 3년여의 준비 끝에 두리랜드를 콘텐츠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두리랜드는 배우 임채무가 사비로 만든 놀이공원으로 1990년 개장 이후 꾸준히 운영을 해오다 2017년 10월 미세먼지 등 환경적인 문제 때문에 실내놀이공원 공사를 이유로 휴장에 들어갔었다. 2020.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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