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인터넷 대국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원은 정부가 강조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맞춰 지난 15년간 이어온 LG배 국제 통합예선을 나라별 선발전으로 대체한 데 이어 국내 선발전도 오프라인 대국 대신 온라인에서 치르기로 했다.
1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LG배 국내 선발전은 7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231명이 경합을 벌인다. 경쟁률이 무려 33 대 1이다.
예년에는 한국기원 2층 예선 대국실에서 바둑판을 사이에 두고 조밀하게 붙어서 대국했으나 올해는 간격을 벌린 채 노트북을 통한 온라인 대국을 펼쳤다. 2020.4.13/뉴스1
pjh2580@news1.kr
기원은 정부가 강조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맞춰 지난 15년간 이어온 LG배 국제 통합예선을 나라별 선발전으로 대체한 데 이어 국내 선발전도 오프라인 대국 대신 온라인에서 치르기로 했다.
1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LG배 국내 선발전은 7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231명이 경합을 벌인다. 경쟁률이 무려 33 대 1이다.
예년에는 한국기원 2층 예선 대국실에서 바둑판을 사이에 두고 조밀하게 붙어서 대국했으나 올해는 간격을 벌린 채 노트북을 통한 온라인 대국을 펼쳤다. 2020.4.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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