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안중근 의사 순국 103주기를 하루 앞둔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황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국토수호교회 참석자들이 추모예배 후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2013.3.25/뉴스1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