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8일 오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인해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구항 대게 거리가 텅비어 썰렁한 모습이다. 영덕군은 오는 20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23회 영덕대게축제를 무기한 연기했다.2020.2.8/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강구항대게거리최창호 기자 동물원 밖 세상이 궁금했던 원숭이포항 간이동물원 탈출한 원숭이모기 없는 여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