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명희 신세계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롯데신격호재계정용진구윤성 기자 박찬욱 감독, '佛 최고등급' 코망되르 수훈박찬욱 감독, 佛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등급 수훈코스피, 7981.41…종가 기준 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