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광진소방서(서장 김위환)는 4일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청계벽산 아파트 지하 피트 용접 작업 중 불꽃이 보온재에 떨어져 발생한 화재를 신속한 조치로 인명피해 없이 화재진압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대원들이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광진소방서 제공) 2013.3.4/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