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8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노들섬 음악중심 복합문화공간' 개장 프레스투어 행사에서 취재진들이 라이브하우스를 둘러보고 있다.
라이브하우스(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노들서가(서점 겸 도서관), 앤테이블(음식문화공간), 식물공방, 야외 잔디밭(노들마당), 등이 자연생태 숲과 어우러진 노들섬 음악복합문화공간은 오는 28일 정식 개장한다. 2019.9.18/뉴스1
photolee@news1.kr
라이브하우스(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노들서가(서점 겸 도서관), 앤테이블(음식문화공간), 식물공방, 야외 잔디밭(노들마당), 등이 자연생태 숲과 어우러진 노들섬 음악복합문화공간은 오는 28일 정식 개장한다. 2019.9.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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