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6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노들갤러리에서 열린 ‘해 지기 전에 들어와’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옛 생활상을 재현한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가족예술축제 ‘축제 봄봄’의 일환으로 노들섬 노들갤러리 1관에서 9일까지 진행된다. 2026.5.6/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노들섬노들갤러리해지기전에들어와조연우 인턴기자 맑은 날씨 속 노들섬 나들이세운4구역 개발 특혜성 완화 비판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 쟁점 공개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