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1) 김용빈 기자 =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윤성빈이 18일 오전 충북 진천선수촌 봅슬레이‧스켈레톤‧루지 실내스타트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2019.9.18/뉴스1vin06@news1.kr김용빈 기자 당선 유력 인터뷰하는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당선 유력' 인터뷰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꽃목걸이 세리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