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뉴스1) 공정식 기자 = 경북 일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29일 오후 경북 고령군 국도변 한 딸기밭에서 일꾼들이 파라솔을 펼쳐두고 뙤약볕을 피해 일하고 있다. 2019.7.29/뉴스1jsgong@news1.kr공정식 기자 꽃비 내리는 영남대 경산캠퍼스벚꽃과 함께 기분 좋은 날'벚꽃 명소' 영남대 경산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