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3일 봄바람 불어오는 영남대 경산캠퍼스에 벚꽃이 휘날리며 꽃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오후 캠퍼스를 찾은 한 시민은 "올해 벚꽃 필 무렵 몇 차례 비가 내려 벚꽃 엔딩이 예년보다 빠른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러브로드'로 불리는 벚꽃길을 비롯해 곳곳에 벚꽃이 만발한 영남대 캠퍼스는 지역 봄나들이 명소로 알려져 있다. (영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3/뉴스1
jsgong@news1.kr
'러브로드'로 불리는 벚꽃길을 비롯해 곳곳에 벚꽃이 만발한 영남대 캠퍼스는 지역 봄나들이 명소로 알려져 있다. (영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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