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오대일 기자 = 5년 만에 여자프로당구(LPBA) 3쿠션 선수로 복귀하는 차유람(32)이 11일 경기도 일산의 개인 훈련장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켓볼 여신에서 3쿠션 선수로 변신한 차유람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롯데월드호텔(서울잠실)에서 열리는 '신한금융투자 LPBA 챔피언십'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한다. 2019.7.11/뉴스1kkorazi@news1.kr관련 키워드차유람오대일 기자 새해 첫 날 스케이트 즐기는 어린이들병오년 새해에도 '같이 달려요''붉은 말' 기운 받아 함께 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