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9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성당못 방면) 유채꽃단지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유채꽃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대구시는 두류공원 내 방치된 축구장 2개 크기(1만3000㎡)의 땅을 지난해 대대적으로 정비해 유채꽃 단지를 조성했다. 유채꽃이 지면 코스모스를 심어 코스모스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2019.4.9/뉴스1
jsgong@news1.kr
대구시는 두류공원 내 방치된 축구장 2개 크기(1만3000㎡)의 땅을 지난해 대대적으로 정비해 유채꽃 단지를 조성했다. 유채꽃이 지면 코스모스를 심어 코스모스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2019.4.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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