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뉴스1) 안은나 기자 = 21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신형 쏘나타(Sonata) 발표회에서 5년 만의 풀체인지 모델 쏘나타가 전시되어 있다. 신형 쏘나타는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로 3세대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정숙성, 승차감, 핸들링, 안전성, 디자인 자유도를 크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모든 트림에 스마트스트림을 적용해 연비를 대폭 향상했으며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폭 강화했다.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 기준 2,346~3,289만원. 2019.3.21/뉴스1
coinlocker@news1.kr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