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경희대병원 장례식장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1세대 스타였던 이영하 전 국가대표 감독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이 전 감독은 지난 25일 오후 7시쯤 담낭암으로 투병 중 타계했다. 향년 63세.
고인은 경희고 3학년 때인 1976년 이탈리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남자 3000m와 5000m에서 우승하며 주목 받았으며 은퇴할 때까지 한국 신기록을 51차례 갈아치웠다. 2019.2.26/뉴스1
phonalist@news1.kr
이 전 감독은 지난 25일 오후 7시쯤 담낭암으로 투병 중 타계했다. 향년 63세.
고인은 경희고 3학년 때인 1976년 이탈리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남자 3000m와 5000m에서 우승하며 주목 받았으며 은퇴할 때까지 한국 신기록을 51차례 갈아치웠다. 2019.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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