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쌍용자동차 모델들이 3일 서울 성동구 S-Factory 에서 렉스턴 스포츠 기반 롱보디 모델인 ‘렉스턴 스포츠 칸’ 을 선보이고 있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렉스턴 스포츠보다 길이가 310mm 늘어난 ‘와이드 유틸리티 테크’ 모델로, 대담한 비례감과 우수한 적재성을 갖춰 렉스턴 스포츠보다 24.8% 늘어난 용량(1262ℓ, VDA 기준)의 데크에는 최대 700kg까지 적재 가능하다. 판매가격은 렉스턴 스포츠 칸 ▲파이오니어X 2838만원 ▲파이오니어S 3071만원 ▲프로페셔널X 2986만원 ▲프로페셔널S 3367만원이다. 2019 렉스턴 스포츠는 ▲와일드 2340만원 ▲어드벤처 2606만원 ▲프레스티지 2749만원 ▲노블레스 3085만원이다. 2019.1.3/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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