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오른쪽)와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이 28일 오후 한미 간 대북 공조 방안 조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방한하고 있다. 2018.10.28/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스티븐비건앨리스후커구윤성 기자 새해부터 요동치는 먹거리 물가요동치는 먹거리 물가먹거리 물가 '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