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7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열린 스마일게이트RPG의 PC온라인게임 '로스트아크(LOSTARK)'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지원길 대표이사(가운데)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종철 아트 디렉터, 조한욱 사업실장, 지 대표, 금강선 총괄 디렉터, 윤지훈 개발실장. 스마일게이트RPG가 8년간 1000억원 가까운 비용을 들여 개발한 '로스트아크'는 영웅들이 잃어버린 유물 '아크'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내용의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2018.9.17/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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