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삼복 가운데 마지막 복날인 16일 대구지역에 말복 더위를 씻어주는 소나기가 내렸다. 이날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을 지나던 시민들이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와 바람을 피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8.8.1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소나기단비공정식 기자 '산불대비' 다목적산불진화방제차 점검'산불대비' 다목적산불진화방제차 점검'산불대비' 다목적산불진화방제차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