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14일 대구 중구 공평동 2.28기념중앙공원 입구 대구 평화의 소녀상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18.8.14/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평화의소녀상관련 사진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위안부 피해자 모욕 혐오시위 단체 고발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위안부 피해자 모욕 혐오시위 단체 고발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위안부 피해자 모욕 혐오시위 단체 고발공정식 기자 재난 구호 쉘터 설치되는 의성체육관'놀란 가슴 진정시키세요''날 밝을 때까지라도 좀 쉬세요'